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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콩레이'가 지나간 자리, 희망을 나누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는 지난 7일부터 태풍 콩레이가 휩쓸고 간 경북 영덕군 일대 재난현장 복구를 위해 현장자원봉사센터를 설치·운영, 자원봉사자를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현장자원봉사센터는 재난 발생 시 전국에서 찾아오는 자원봉사자들의 모집·교육·배치를 통해 원활한 복구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현재 영덕군 강구면에 설치된 현장자원봉사센터는 경상북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오길)와 영덕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용우)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

 

재난 발생 시 자원봉사자들은 재난 유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교통 지도 및 안내, 이재민 대피소 지원, 침수가옥 및 가재도구 세척, 피해 농작물 복구 활동 지원 등 이재민들의 심리·정서적 상담부터 생활편의 지원까지 빠른 재난 복구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중략)

 

태풍 콩레이에 의한 경북 지역 재난현장의 자원봉사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경북지역자원봉사센터로 전화 문의하거나 자원봉사포털에서 가까운 자원봉사센터를 확인 후 연락하면 된다.

 

 

-  이하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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