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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자원봉사센터는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의 [2014 베이비부머 안심봉사단 사업] 협력기관인데요.

올 한 해 동안 베이비부머 A+봉사단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향후에도 계속 실시 할 계획입니다.

 

지난 6월 14일에는 송파구민회관에서 [사람책 도서관]이 운영되었는데요.

'사람책'은 사람이 곧 책이 되는 것으로, 덴마크 출신의 사회운동가 로니 에버겔이 창안하였습니다.

다른 말로는 '살아있는 도서관(Living Library)'라고도 불리는데요.

 

현장 속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센터가 준비한 [사람책 도서관]은

송파구 베이비부머 A+봉사단의 인생과 자원봉사에 관한 내용으로 지역 내 중학생으로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이 날 사람책 도서관은 총 4명의 A+봉사단원(김영선, 이남구, 전영욱, 정황)이 사람책이 되어
"마음을 열고 세상 앞에 당당하라!", "20년 후의 나는?",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십",
"변화+건강"을 주제로 봉사단원 1명과 5~6명 중학생의 소그룹으로 모여 진행되었습니다.

 

 

A+봉사단원은 오랜 사회활동으로 축적된 전문 지식과 삶의 지혜를 전수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학생은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인생과 자원봉사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사람책 도서관]을 통해 1·3 세대의 새로운 통합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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